지민의 가족은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성묘를 위해 모인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공동묘지 출입이 불가능하게 되자 가족들 간의 다툼이 일어나고, 오랜 시간 서로에게 쌓여온 상처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지민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온라인 성묘를 검색하던 중 A.I 성묘 서비스를 접하고, 가족들은 프리미엄 성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갈등 해소 가능성을 본다.
(2021년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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