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정년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8명의 회사 직원들이 깊은 산 속의 호숫가로 낚시 여행을 떠난다. 질은 부서장인 아민에게 최근 회사를 흉흉하게 떠도는 정리 해고 소문에 대해 조용히 물어보려고 이날을 기다려 왔다. 하지만 외딴 호숫가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정리 해고보다 더욱 두려운 공포이다.
(2021년 제12회 제주프랑스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