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들을 잊고 살았음에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던 사람들과의 이별이 닥쳐오면 어떻게 떠나보내야 할까? 한 사람이 남긴 흔적들 속에 깊이 파고들어서 하나둘 되살아오는 과거의 기록들을 천천히 되새기는 시간은 슬픔으로만은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다.
(2021년 제12회 제주프랑스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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