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45년 동안 잊힌 알제리 남부의 사라위 난민촌 중 하나인 다흘라에서 삶은 계속되고 있다. 영화제인 피사하라가 단조로움을 깬다. 축제는 끝나고 삶(그리고 망각)은 계속된다.
(2022년 제6회 부산인터시티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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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중이 긴 윌리엄 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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