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자와디와 그녀의 ’아가들’, 고아 침팬지들은 참혹하고 위험천만한 환경 속에서 멸종의 위협과 폭력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르위르 영장류 재활센터를 피난처로 삼아 살아가고 있다.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는 첫걸음은 조건 없는 사랑이다. 이 작품은 2022 고야상 단편다큐멘터리상 수상작이다.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심세부)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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