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하나 남은 눈으로 소금 사막을 바라보는 스베틀라나. 텅 빈 호텔을 지키는 굴샤트. 선장은 사라지는 바다의 흔적을 기록하고 세르게이는 관광객을 태우고 말라붙어 반짝이는 해저면 위를 누빈다. 무이나크에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들이 사라져가는 아랄해의 예전 바닷가 모습을 기억하며 들려주는 이야기.
(2022년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한때는 바다가 있었지 어떠셨나요?

0/800자
👤 말년병장 고오스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