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식민지 시대에 유럽의 예술가가 브라질을 여행하며 느낀 점들을 기록한다. 200년이 흐른 후, 어느 문지기는 감시 카메라 이미지들을 보며 자신의 직업에 대해 반추해본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유럽 예술가의 이미지가 발견되고, 그것들과 함께 악몽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이것은 그저 악몽일까? 아니면 우리를 부르는 소리일까?
(2022년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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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한 욘두 우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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