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저편에>는 네가지 이야기로 감독이 이야기를 이어간다.
첫번째 이야기-’존재하지 않는 사랑이야기’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페라라에 휴가를 맞아 마을을 찾아온 실바노는 여교사인 카르멘에게 길을 물어보다 사랑을 느낀다. 카르멘을 너무나 사랑해서 그녀와 사랑을 나누지 못하는 실바노. 그들은 3년 후 파리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다.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육체관계를 허락하지 않는 실바노와 그를 기다리는 카르멘의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소녀와 범죄’
이탈리아 북부의 바닷가 마을에서 감독은 옷가게 점원인 여자를 만난다. 그 여인은 스스로 아버지를 찔러죽인 범죄자라는 사실을 그에게 털어놓고 감독은 그녀에게 사랑을 느낀다.
세번째 이야기-’날 찾지 마세요’
파트리지아는 3년 동안이나 바람을 피운 남편을 버리고 파리에 새 아파트를 얻어서 나간다. 그곳에서 부인에게 버림받은 카를르와 만나게 되고 파트리지아와 카를르는 사랑을 나눈다.
네번째 이야기-’오욕의 육체’
니콜로는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난 여자에게 반한다. 그녀를 쫓아갔으나 그녀는 내일이면 수녀가 될 몸인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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