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자동차 정비공인 남자와 식모인 여자가 있다. 자동차 정비공은 자신을 기업가의 아들로, 식모인 여자는 자신을 프랑스 대사의 딸이라 속이고 서로 만난다. 신분을 속인 남자와 여자는 데이트를 거듭하며 사랑에 빠지고 신분 상승의 달콤한 꿈에 부풀지만 결국 신분이 탄로난다. 정진우 감독은 <국경 아닌 국경선>, <하얀 까마귀>, <차라리 남이라면> 등의 영화에선 분단의 장벽을 멜로드라마의 배경으로 사용했고 <초우>, <하숙생> 등에선 계급의 장벽을 주요 장치로 이용했다. 그 중 <초우>는 영화의 배경과 촬영, 음악, 연기 등이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6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 멜로드라마이다. 패티 킴의 주제가로도 유명하다.
(남동철_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초우 어떠셨나요?

0/800자
👤 고약한 마리아 힐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