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나오는 네팔 국가 ‘백송이의 꽃’은 “수백 송이 꽃으로 만들어진, 우리는 네팔이라는 하나의 꽃목걸이 […] 다양한 민족, 언어, 종교, 문화가 광활히 뻗어 있는, 진보적인 우리나라, 네팔을 찬미하라!”란 가사를 담고 있다. 아버지가 없는 불가촉천민인 기지 넘치고 창의적인 주인공 소년이 단결과 진보성을 어떻게 생각할지 확인해 보자.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심세부)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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