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태권도 선수 모르테자 네자디는 2002년 올림픽에서 정치적 이유로 패재를 인정하고, 모든것을 잃는다. 8년 후, 모르테자는 국가대표팀 일자리를 제안받지만, 쓰나미라고 알려진 젊은 챔피언 베다드 모기미와 일해야 한다. 또한, 모르테자의 여자친구는 농구선수이지만 아프간 출신이라는 이유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수 없게 된다.
(2021년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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