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지 않은 미래, 폭력과 불법이 지배하는 세상 가운데 작은 중립 지역 여관이 있다. 상인들과 방랑자들, 범죄자들이 머무는 곳이며, 소위 마지막 평화의 보루라 불린다. 어느 날, 귀머거리 사무라이가 여관에 들어서며 평화는 사라진다. 큰 포상금이 걸린 전설의 검객은 술을 주문하고 앉아 잠이 든다. 포상금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 한 사람만 살아서 여관을 나올 수 있다.
(2021년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