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51년 겨울, 아프리카계 미국인 작가 제임스 볼드윈은 연인이 태어난 발레 산맥 중심부의 로이커바트에서 몇 달을 지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작은 스위스 마을에 흑인 남자가 온 적이 없습니다." 제임스 볼드윈의 이 말은 70년 후, 조지 플로이드의 살인으로 들썩였던 오늘날의 세계와 묘하게 연결되어 있다. 
(2022년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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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난 주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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