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폴란드에 인접한 발트해 해안에서 작업을 하는 어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묵묵히 이루어지는 고된 작업인 그물 낚시는 바다의 가혹한 조건을 견뎌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젊은이들은 거친 날씨와 비바람, 그리고 때로는 보잘것없는 어획량에도 불구하고, 갑판에 대구 몇 마리를 싣고 창백한 새벽녘의 항구에 도착하기 위해 앞서간 이들의 발자취를 따른다.
(2022년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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