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살아가는 삶의 면적, 나라는 존재가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공간으로 나아갈 때 얼마만큼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까. 한 여자가 매번 반복되던 도심 속 지쳐있던 자신의 일상의 공간을 돌아보며 자신에게 필요한 공간을 재본다. 좁은 방과 주어진 공간의 길이와 선은 고작 결국 4.5평.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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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맛 토를 먹는 하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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