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섬에서 태어나도 언어 자체가 다 시(詩)라!” 한반도 남쪽 바다 통영시 욕지면, 인구 20명이 사는 작은 섬 우도마을. 앞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육지의 삶과 달리, 섬마을 사람들은 좋으나 싫으나 더불어 살아갈 수밖에 없다. 열네 명의 우도 주민이 전하는, 섬의 삶.
(2021년 제2회 합천수려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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