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까지 살았던 옛집과 돌아가신 어머님만 기억하는 호영. 단순히 노환으로 생각했던 아내 일순은 호영과 병원을 찾는데 치매 진단을 받게 된다. 자식들은 힘들 어머니를 위해 요양병원으로 모시자는 얘기를 꺼내지만 일순은 보낼 수 없다고 거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호영은 집을 나가게 되고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호영을 일곱 살까지 살았던 옛집에서 찾게 된다.
(2021년 제2회 합천수려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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