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강남역에 스타디움을 만들고 러너들이 이어 달린다. 이 경주는 대담하고 우리의 감각을 새롭게 만든다. 수많은 사람들의 흐름 속에 뛰어든다는 점에서 이는 다이빙이며, 보폭마다 일상을 초월해 어떤 보편적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
(2022년 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강병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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