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경 나는 선반에 쌓인 수많은 미편집 영상들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빛이 바래기 전에 무엇이든 해야 했다. 필름 전체를 사중주 형식으로 편집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 사중주는 내가 처음 시도한 결과물이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여기서 작업을 중단했다. 대신에 좀 더 큰 아이디어로 작업을 시작했고 그 결과물이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이다.
(2022년 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요나스 메카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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