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시나리오 작가인 경주와 학원 강사인 민재는 5년 차 부부다. 경주는 한 쌍의 접시 중 한 개가 보이지 않자 민재에게 혹시 깨뜨리고 몰래 버린 것은 아니냐고 재차 추궁한다. 민재는 그 한 쌍의 접시가 애초에 한 개였던 것은 아니냐고 반문한다.
(2022년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접몽 어떠셨나요?

0/800자
👤 용감한 슈륙챙이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