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자라는 거대한 수련은 밤에만 핀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헬싱키 식물원의 직원들은 지난해에 거둔 수련 씨앗을 새해에 심어왔다. 이 꽃의 아름다움을 아무도 보지 못하지만, 그들은 수련을 매우 세심하게 관리한다. 우리 중 누구보다도 오랜 세월을 살아온 수련은 우리에게 시간의 의미를 알려준다.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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