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타스와 토마스는 어젯밤 한 소녀를 납치한 후 성폭행을 자행하였다. 아침이 되자 두 사람은 어제 그들이 저지른 잘못의 흔적 앞에 망연자실한다. 이윽고 두 사람은 방황 끝에 잘못을 덮는 방법을 찾기에 이른다. 실제 리투아니아에서 발생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감독의 첫 번째 단편영화다.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이상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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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은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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