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젊은 여성은 집에 온 뒤로 분명 다시 나가지 않는다. 주인공의 아파트 또는 그녀의 머릿속(?)이라는 한 장소에서 일어나는 이 초현실적이고 신비롭고 관능적인 드라마에서는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로맨스 판타지와 결합된 상습적, 무감각한 섹스팅, 내면의 소용돌이. 점점 파고드는 외로움과 시대의 절망. 상황은 갈수록 나빠진다.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심세부)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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