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매우 짧은 단편으로 우리가 SNS에 올린 글과 사진에서 사기꾼들이 어떻게 민감한 개인정보를 빼내는지 집중 조명한다. 아슬아슬한 하이테크 스릴러를 보는 것처럼 짜임새 있게 만들어졌다. 온라인 정보유출을 조심하되 강렬하고 잘 계산되어 고조되는 감정의 파워를 만끽하라.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심세부)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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