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적인 사랑을 상징하는 자식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다룬, 짧지만 깊은 울림을 자아내는 영화. 평범한 일상 속 작은 물건인 손톱깎이, 수채화, 딸기잼 등은 어머니가 자식에게 준 사랑이자 삶을 구성하는 기억이다. 이 영화는 이미 세상을 떠난 엄마와 그녀의 부재를 확인하는 아들 간의 시간을 초월한 대화로 구성된다.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이상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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