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의 시간이 지배하는 혼돈의 세상, 갈 곳 없는 아이들이 버려진 허름한 학교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고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람이 일으키는 끔찍한 소리를 피해 살고 있는 아이들. 그들의 보호자인 소녀가 바람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되자 아이들은 공포를 떨치고 학교 밖으로 나선다.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이상훈)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