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과 귀여운 쌍둥이 아들을 둔 로런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는 동생 아벨에게 시비를 거는 마이클이었다.
어느샌가 남편도 없이 아이 둘을 데리고 쉼터와 모텔을 전전하는 처지가 되어 버린 로런.
두 아이만큼은 떠돌이 신세를 면하게 해 주겠다는 일념으로
마약 사업을 하는 윌리가 내민 손을 잡고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알 수 없는 늪에 빠지게 되는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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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인과 아벨 어떠셨나요?
틱톡/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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