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가는 데에는 열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노인을 바라볼 때 사람들은 열정이 이미 다 타버린 사람들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이 시대에 발 맞춰 살아가기를 노력하는 사람들이며, 죽음을 우리보다 빨리 맞이한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격렬하게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열정 모양에 그들에게 강요하지도 맞추지 말자.
(2022년 제14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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