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을 찾기란 쉽지 않다. 때론 그 일을 찾는다 하더라도 생각지 못한 장애물을 만나기도 한다. 재현은 이루고 싶은 꿈을 찾았지만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고, 수혁은 소심한 성격 탓에 꿈을 제대로 찾아 나선 적도 없다. 인생의 처음 만나는 난관 앞에 두 사람은 서로를 지탱하며 함께 서있다.
(2022년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