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교 선생은 과거 독일 탄광에서도, 현재 미얀마에서도, 당신의 몸과 마음을 헌신해 전방의 삶을 살아온 인물이다. 그는 과거 파독의 기억으로 현재의 미얀마를 노래하고, 나는 그의 삶을 노래처럼 기록한다. 영화는 그와 내가 소통한 노래이며, 기억의 노래는 계속해서 흐른다.
(2022년 제14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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