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문화영화로 실제의 모습으로 대참사만을 실었다. 미국 역사상 최대의 피해를 준 하리케인 카미르는 4백명이나 되는 목숨을 앗아갔고, 40만명의 이재민을 냈다. 하룻밤새의 사고는 5년의 회복작업이 걸렸다한다. 미국 11주와 캐나다를 덮은 회오리 바람은 사망자 320명을 냈고 수천의 집들이 북쪽으로 2백마일이나 멀리 날아갔다. 그뒤 이회오리바람을 살인자라고 불렀다. 사망자 220명을 낸 대화재사건이 브라질의 상파울로에서 일어났다. 25층의 빌딩이 맹렬한 화염에 싸여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며 불타버렸다. 결사적인 소화작업 속에 불길과 연기에 쫓기던 사람들은 얼마 못 견디어 눈 아래 수십 미터나 되는 지상으로 떨어지고 공중으로 몸을 날려 땅바닥에 부딪치며 죽어간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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