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코로나로 인해 가게를 폐업한 준수는 가족들과 함께 해돋이를 보러 바다로 향한다.
바다로 가며 어릴적 아버지와 함께 한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가족여행의 기억이 떠오르고
준수는 그 때 아버지도 지금의 나와 같았을까?라고 자신에게 질문하게 된다.
바다에 도착해 해변가에 쓸쓸하게 홀로 앉아 있는 준수에게 아내가 묻는다.
“여보,우리 내일 해돋이 볼 수 있을까?
(2022년 제3회 5·18 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가족여행 어떠셨나요?

0/800자
👤 똥맛 카레를 먹는 릭 메이슨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