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여름 오후, 한 가족이 삼촌 보타오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다. 보타오는 포르투갈 식민전쟁 때 프랑스로 이민 와 30년간 청소부로 살았다. 힘든 삶을 살았던 보타오에 대한 기억들이 웃음과 판타지가 섞이며 교차된다. 그 순간 보타오는 벨몬테로 돌아가고 쓰레기로 가득했던 트럭은 진짜 보물로 바뀐다.
(2023년 제18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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