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국립극장의 `여우락 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된
판소리와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공연이다.
`무토`와 `입과손 스튜디오`가 함께 만든 공연으로
판소리 `심청가`를 심청이 아빠 맹인 심학규의 관점으로 재해적한 작품이다.
내면과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선,
심청이와 아버지 그리고 나와 너의 이야기를
두 개의 눈을 통해 대립적인 구성으로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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