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하회 마을에 원인 모를 사고와 병이 만연하기 시작한다. 알고 보니 사후세계로 가지 못한 조상들이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었던 것이다. 허도령은 병든 아버지의 약 값을 벌기 위해 만든 나무 그릇이 조상신을 담아둘 수 있다는 것을 산신령을 통해 알게 되는데…
(2022년 제10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