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아노, 루치아나, 혹은 루시. 이탈리아의 최연장자 트랜스여성이자 전쟁 피해생존자이기도 한 루시는 90여 년의 기억을 풀어낸다. 루시의 이야기는 때로는 즐겁고, 때로는 고통스럽다. 이야기의 끝에서 그녀는 결코 지워지지 않는 기억의 공간인 다카우 포로수용소에 가기로 결심한다.
(2023년 제25회 서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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