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게 살지 마.” 전 애인의 마지막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인디밴드의 메인 보컬 미혜. 이제 밴드의 메인 곡 <오빠의 여자>를 더는 부를 수 없다. <굿마더>, <나들이> 등 지속적인 퀴어 영화 작업을 해나가는 이유진 감독의 신작으로 신나는 밴드 음악의 세계로 초대한다.
(2022년 제22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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