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모두를 위한 조항"은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흔적 안팎으로 ’위건 부두로 가는 길’(The Road to Wigan Pier, 1937)의 독서와 함께 별난 여정을 기입해 넣는다. 북부 잉글랜드, 인도 동부, 미얀마 (버마) 와 카탈로니아 사이를 여행하던 락스(Raqs)는 오웰이 미래에 의문을 품었던 위건 부두(영국)에서, 그(George Orwell)가 아편 몰락의 그늘에서 태어났던 모티하리(인도, 비하르)에서, 무력 작전을 이해하기 시작한 만달레이를 벗어나는 도로에서, 그가 탄광과 광부를 조사했던 뉴캐슬과 더럼 인근에서, 그리고 총알을 피했던 바르셀로나의 거리에서 잠시 멈춰 선다.
길을 가며, 락스(Raqs)는 어떻게 시간이 물질로부터 이름을 얻었는지, 우리가 어떻게 연소되고 연료가 되는지, 그리고 돼지, 당나귀, 그리고 택시가 된 코끼리로부터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한다. 그들은 땅 밑으로 굴을 파고, 사탕수수밭 옆에 있는 부처의 의문 기념비를 찾고, 노천 탄광을 조사하고, 행성 운동을 고려하고, 아편과 쪽빛의 유령을 관찰하고, 라인 댄스를 연구하고, 신석기 시대 이후 지금까지 모든 것이 불타고 있음을 발견한다.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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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무튀튀한 늑대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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