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89년 6월 28일 코소보에서 열린 슬로보다 밀로셰비치(Milošević)의 유명한 연설은 수천 명의 사람들 앞에서 시연되었다. 국영 텔레비전이 연설을 방송하고 있었다. "민중의 해프닝"으로 알려진 이 사건으로 밀로셰비치의 이미지와 연설은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역사적으로 이 사건을 유고슬라비아의 붕괴와 유고슬라비아 유혈 전쟁의 전조로 간주한다.
무제 단편 #1은 1989년 이 사건의 미디어 영상과 TV 스트림을 생체 해부하여 보이지 않았던 조짐을 보여 주며, 그 기억을 해체한다.
무제 단편은 도플젠거가 1980-2000년까지의 기간 동안 유고 슬라비아의 역사적 서술을 만드는 데 관여한 미디어 이미지 정치를, 특히 유고슬라비아 전쟁과 유고슬라비아의 해체에서 역할을 수행 한 미디어 이미지를 연구하는 지속적인 일련의 작품이다. 무제 단편은 90 년대에 TV의 책략을 기록한 시민들 개인의 보관 파일을 기반으로 한다. 동시에 그 파일들은 동시대를 지칭하는 이미지들이다.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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