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독일 내무부 장관이 알루미늄 호일을 가지고, 발전소에서 폭발이 발생했을 경우 그 호일로 몸을 감싸라고 사람들에게 조언했다. 그래서 나는 숲속의 한 공터를 선택했는데, 그곳에는 한 젊은 남자가 자신과 덤불을 호일로 감싸려 하고 있으며 한 소녀는 자신이 가져온 어린이용 반도네온(악기이름)으로 연가를 부르고 있다.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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