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내게 가깝고 친숙한 곳의 분위기에 한 해 동안 일어나는 변화를 포착하기 위한 노력하는 한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이다. "한 해 (A Year)"에서는 나무가 있는 뒤뜰이 나오며, 뒤에는 부엌 창문에서 볼 수있는 벽이 있었다. 이번 영화에는 베를린의 한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 동안 보았던 것들이 – am Lietzensee – 2012년 여름부터 2013년 봄까지 촬영되었다. 첫 번째 영화에서와 마찬가지로 일부 테이크를 블랙필름으로 분리되게 구성했다. 일부 테이크는 무성이다. 이 영화는 소형 고화질 카메라로 촬영되었으며, 사운드는 오리지널 사운드다.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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