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페기 아이쉬의 <사랑의 색깔>은 약간 슬로우 모션으로, 70년대 포로노 영화를 광학적으로 재인화 한 것인데 이미 이미지의 가장자리를 먹어버린 화학적 부패가 영화 전부를 검열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아이쉬의 <사랑의 색깔>의 원전은 거의 90년대의 로즈 호바트다."
- 에이미 타우빈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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