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 와다 모리히로가 1974년 도쿄 도키와 화랑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을 때 제작한 비디오 작품. 벽에 사진이 붙어 있고, 그 사진의 표면에 반사되는 주위의 광경이 하나의 현상(現象)으로써 고정샷으로 촬영된다. 이 시기의 일본 현대미술에서는 행위 프로세스나 지각적 현상을 테마로 한 컨셉추얼아트가 많이 제작되었는데, 이 작품도 그 문맥에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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