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야생을 밝히다(Illuminating the Wilderness)는 케이트 아담스(Kate Adams)와 팀 코리간(Tim Corrigan)이 구상하고 감독하고 벤 리버스(Ben Rivers), 마가렛 샐먼( Margaret Salmon) 및 신경다양성 예술가와 제작자, 그들의 가족들 및 보호자들과 함께 현장 촬영을 한, Project Art Works에서 제작한 영화다.
이 40분짜리 영화는 2018년 10월 며칠 동안 스코틀랜드 외딴 협곡을 조사하는 내용을 따라가며 자연과 공유된 경험에 대한 신경다양성자들의 즐거움과 도전하는 반응을 보여준다.
여러 개의 시점과 여러 대의 카메라로 대본 없이 촬영된 이 영화는 일상생활에서 직면하는 사고방식 및 사회적 장벽에서 벗어난, 이동하는 이 독특한 구성원들 간의 역할과 상호 작용의 미묘한 유동성은 실용적인 것과는 동떨어져 있음을 드러낸다.
산의 풍경과 날씨 시스템 안팎에서 유머와 부드러운 배려의 순간이 펼쳐진다. 멀리 떨어짐, 등반과 풍경에 대한 무관심은 연관된 모두에게 귀한 자유로움과 소속감을 제공한다.
’야생을 밝히다’는 Project Art Works가 주도하는 탐험가들(EXPLORERS )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영국과 호주의 주요 문화 기관이 협력하여 만든 이 프로그램은 신경다양성 커뮤니티가 정보를 제공하고 주도하며 사회, 시민, 문화 활동의 중심에 자리했다.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광야를 밝히다 어떠셨나요?

0/800자
👤 만두를 먹는 자라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