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무도 없는 파리의 거리와 공원, 그리고 텅빈 방의 이미지 위로 남자(브느와 자코)와 여자(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파리의 남녀들이 독일 점령군이 설치했던 비밀 전화선을 이용해 사랑의 말을 나누는 가운데 시간은 멈춘 듯 느껴지고 무의미해 보이던 이미지에는 점차 정서가 깃들기 시작한다. 2021년 디지털로 복원된 버전으로 상영한다.
(2022년 제17회 시네바캉스 서울)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밤의 선박 어떠셨나요?

0/800자
👤 앞길이 깜깜한 올챙이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