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불타고 있다. 계엄령이 선포된다. 푸른 조명과 사이렌이 풍경 속으로 스며드는 가운데 전쟁 중에도 사랑은 힘이 된다. 이시는 치로가 그에게 준 시로 파나쉬에게 접근하고 그녀를 위해 글을 쓴다. 파나쉬는 두 남자와 사랑에 빠져있다. 그녀는 사랑과 복수로 인해 자유를 잃는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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