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 홈’은 브루클린 베이 릿지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미국인 댄서 그룹인 프리덤 다브카 그룹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은 공동체와 고향을 잇는 매개체로 다브카 음악을 활용한다. 2020년과 2021년의 특수한 제약적 상황에서 팔레스타인 박물관의 오래된 사진들을 활용하여 16mm 필름으로 촬영되었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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