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민수가 민수만의 방식으로 혜지와의 여행을 실행하며 엉킨 마음을 풀어내려는 것처럼 우리는 각자의 정석대로 틀리지 않으려, 실패하지 않으려 애쓰며 힘줘 살아간다.모두의 정석이 다를 뿐, 틀리거나 실패하는 건 없다는 말을 건네며 민수시절을 보내고 있는 우리, 보낸 우리, 보낼 우리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주고 싶다.
(2022년 제23회 대구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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