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은 연인, 친구들과 함께 저녁시간을 보낸다. 그때 들려온 반갑지 않은 부고 소식이 여울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이튿날, 부고소식이 불러온 여러 불편한 상황들을 감내하고 있던 여울에게 또 다른 나쁜 소식이 들려온다. 여울은 사건을 향해 정면으로 나아가려 하지만 여울을 주저앉게 만드는 장애물들이 계속 나타난다.
(2022년 제23회 대구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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