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최고로 더운 날, 예루살렘은 찌는 듯한 폭염으로 절절 끓고 있다. 도심에서 세 명의 동거인들은 에어컨의 시원한 애무를 받으며 무지의 행복을 누린다. 에어콘이 멈췄을 때 한 사람은 나가서 건전지를 구해와야 한다. 그리고 살인적 폭염에도 불구하고 인간으로 살아남는 법을 찾아야 한다.
(2022년 제18회 서울인디애니페스트)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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